구독료 지옥에서 탈출하기: 온프레미스와 셀프호스팅의 결합
노션부터 구글 포토까지, 매달 쌓이는 SaaS(클라우드) 구독료가 부담되시나요? 데이터를 기업에 맡기는 대신 직접 관리하는 온프레미스 셀프호스팅의 장단점과 전략을 소개합니다.
노션부터 구글 포토까지, 매달 쌓이는 SaaS(클라우드) 구독료가 부담되시나요? 데이터를 기업에 맡기는 대신 직접 관리하는 온프레미스 셀프호스팅의 장단점과 전략을 소개합니다.
클라우드는 언뜻 보면 저렴해 보여도 생각보다 다양한 곳에 잘 보이지 않는 과금 항목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 포스트에서는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예상치 못한 비용 폭탄을 맞는 일부 사례를 살펴보고, 장기 관점(TCO)에서 온프레미스 나스(NAS)/스토리지가 왜 비용 예상이 쉬운 선택이 되는지도 함께 정리합니다.
나스 견적을 짤 때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가 바로 메모리 과투자입니다. 수백 개의 기업용 나스를 관리하며 얻은 실측 데이터를 통해 왜 4GB로도 충분한지 설명해 드립니다.